세상의 황당한 법규 TOP5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곤 하지만 때로는 이게 실화인가 싶을 정도로 황당한 법규들도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스위스가 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이웃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밤 10시 이후에 화장실 물 내리면 불법, 자동차 문을 세게 닫는것도 불법, 주말에 잔디를 깎아도 불법, 빨래를 너는 것도 불법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는 항상 웃고 다녀야 하는 스마일 법이 있는데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인상을 쓰고 돌아다닌다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를 가면 웃는 얼굴 가면이라도 가져가야하나 싶네요.

이번엔 좀 신기한 법규인데요. 미국 미시간에서는 남편의 허락 없이 절대 머리카락을 자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내의 머리카락 소유주가 바로 남편이라고 하는데요.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머리를 자르려면 허락을 맡아야한다니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이번에는 플로리다주의 법입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공공장소에서 방귀를 끼면 안된다고 합니다.

방귀가 공기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생겨난 법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집행되고 있진 않지만 밖에서 방귀 뀔 때는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일본에서는 허리 사이즈를 법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요.

40세 이상의 남성은 33.5인치, 여성은 35.4인치를 넘으면 안되고 넘을 경우 소속 회사에 벌금과 지자체에서는 정부 보조금을 줄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이 가장 황당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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