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백만장자가 된 평범한 사람들 TOP3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우연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 사람들이 정말 우연의 끝판왕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바로 우연하게 백만장자가 된 평범한 사람들인데요. 과연 어떤 방법으로 백만장자 반열에 드러서게 된 걸까요?

첫번째, 독립선언문인데요. 펜실베니아 주에 사는 한 남자는 벼룩시장에서 4달러짜리 그림을 샀고 그림 뒤에 붙어있는 서류를 발견, 이 서류는 무려 경매가로 240만 달러에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해당 문서는 1776년에 만들어진 25개의 공식 독립선언문 사본들 중 하나였다는데 저도 오늘부터 그림 수집을 시작해봐야겠네요.

두번째는 망치입니다. 1992년 농부였던 피터와틀링은 망치를 잃어버렸는데요. 망치를 찾기위해 수제 금속 탐지기를 가지고 있는 친구 에릭 로즈에게 도움을 청하였고 이 때 ‘혹센호드’라는 커다란 은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혹센호드의 원 가치는 1,500만 달러로 추정되며 박물관에 기증하며 받은 포상금 230만 달러를 나누어 가졌다고 하는데요.

비록 망치는 못 찾았지만 망치 대신에 돈을 찾은거라면 망치를 그냥 갖다 버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세번째는 금입니다. 호주의 한 농부가 집 주면 땅에서 금속 탐지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마침 금속 탐지기가 울렸고 땅을 파보니 작은 금 조각들이 나와 계속 땅을 파기 시작했다는데요. 무려 5.5kg의 무게와 31만 5천달러의 가치를 지닌 돌도끼 모양의 금조각을 발견한것입니다.

금 1그램이 6만 5천 589원인데… 지금 당장 금속탐지기 사러갑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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