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는데 알고보니 CG였다는 유명한 영화장면

요즘 영화나 드라마들을 보면 CG 처리가 아주 능수능란하게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초등학생들도 아주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장면들을 CG 처리한 영화가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영화 다이하드3 속 한 장면이었는데요. 해당 영화는 지난 1995년 개봉했던 영화이며 다이하드3 속 할렘가 장면이 바로 CG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뉴욕 도시를 날려버렸던 테러범이 존 맥클레인 경사에게 할렘가 중신에서 ‘나는 흑인이 싫다’는 푯말을 들고 서 있으라고 시킨 장면인데 해당 장면에 바로 CG가 숨어있었다고 합니다.

굳이 CG가 필요 없는 장면이었으나 해당 푯말에 표시되는 문구가 흑인을 비하하는 말이었으며 실제 해당 장면 촬영장이 흑인 밀집 지역이었기 때문에 흑인 비하 발언을 썼을 경우 실제 배우가 위험에 처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해당 문구를 CG처리로 마무리한 것이었는데요.

CG처리가 되지 않은 사진을 보면 브루스 윌리스가 들고 있는 푯말에 십자가 표식이 잔뜩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뮤지컬 영화의 대표작 레미제라블도 의외로 CG가 사용된 부분이 있는데요. 뮤지컬 영화인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 노래이기 때문에 장면을 촬영하고 노래를 녹음하는 방식이 아닌 촬영을 하면서 노래를 같이 불렀다고 합니다.

하지만 멀리 있는 녹음 마이크에 노랫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배우들 얼굴에 마이크를 부착하고 장면을 촬영한 후 마이크를 지우는 CG작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