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먹으면 더 살 찌는 충격적인 이유

절식의 뜻은 음식을 절제하여 먹거나 간소하게 먹는 것을 뜻합니다.

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근데 오히려 살을 빼기 위해서 적게 먹는게 살을 더 찌운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아시나요?

사람에게는 일일 권장 칼로리라는 평균적으로 우리 신체가 필요로하는 열량이 있는데요.

성인 남성의 경우 2200~2700kcal, 성인 여성의 경우 1800~2100kcal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400~500kcal를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우 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절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방법의 경우 요요현상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데요.

절식은 근육과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및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을 일으키게 되어 본래 체중으로 돌아오는 요요를 겪어도 근육량이 줄고 지방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절식은 영양 부족을 일으켜 탈모나 빈혈 등 건강에도 이상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골다공증과 거식증, 폭식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절식이 필요하긴 하지만 평소 먹던 양에서 밥을 2~3숟갈 덜어내는 정도에서 그치는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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