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가끔은 놀이동산에서 아찔한 놀이기구를 타는걸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곤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정말 무서운 놀이기구들이 있지만 세계의 곳곳에는 왠만한 놀이기구도 안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벌벌 떨게 만든다는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가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도돈파인데요. 시속 172km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빠른 롤러코스터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라고 합니다. 출발 1.8초안에 최고 속도를 내며 최대 높이 52m에 이른 다음 수직으로 낙하한다고 합니다. 탑승시간은 60초정도로 짧지만 아찔한 스릴을 느끼기에는 충분하다고 하네요.

미국 뉴저지 식스플래그스의 킹다카는 시속 205km, 높이 137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라고 합니다. 2006년에는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라는 항목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식스플래그스의 더 리들러스 리벤지는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라고 합니다.

1,330m의 긴 트랙을 무려 5번이나 회전한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 롤러코스터는 다른 롤러코스터들과는 다르게 일어서서 타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아찔하다고 합니다.

미국 오하이오 시더포인트의 탑 스릴 드래그스터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빠르고 높은 롤러코스터라고 합니다.

최고속도 193km로 최대 높이 128m에 다다른 후 수직으로 낙하한다고 하는데요. 탑승시간은 50초로 짧은 편이지만 짧은 시간 내 극한의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듣기만해도 벌써 오금이 저리는 듯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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