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감옥

범죄를 저지르게되면 들어가게되는 곳. 바로 감옥인데요.

저지른 죄에 대한 죗값을 치르러 가는 감옥이지만 예전만큼 엄격하지는 않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종종 감방가서 살다나오면 된다는 말을 우스갯소리처럼 하는 범죄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자들도 꺼려하는 악명높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태국의 반쿠안 형무소입니다. 태국에서 가장 악명이 높은 반쿠안 형무소는 입소 후 3개월까지 족쇄를 차고 있고 태국 요리로만 이루어진 하루 한 끼 식사와 화장실 등의 시설에 문이 없으며 개인프라이버시는 일절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설 규모에 비해 인원수가 너무 많아 여러가지 전염병 등에 시달리고 있는 수감자들이 많다고 하네요.

프랑스 파리의 산테 형무소도 악명높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죄수의 자살률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하는데요. 형무소 내에서 교도관에 의한 비인간적인 행위가 끊임없으며 이것을 참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죄수들도 많다고 합니다.

케냐의 나이로비 형무소도 악명높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수용된 인원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감옥인데요. 좁은 시설에 3천명 이상 수용되어 있으며 잘 때는 옆으로 자야한다고 합니다.

너무 비좁아 취침 중에 질식사하는 죄수도 있고 위생도 최악이라 질병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착하게 사는게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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