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음식

돈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 쓸모없는 일들이라고 여겨질법한 일에도 의외로 많은 소비를 한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음식에서는 더더욱 돈을 아끼지 않기 때문에 정말 부자들만 먹을 수 있는 가장 비싼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에서는 2018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장 비싼 베이글을 한정 판매하였는데요.

웨스틴 호텔의 주방장이 제공한 베이글로 화이트 트러플 크림치즈를 베이스로 구기 베리 리슬링 젤리와 금 잎 조각 등을 얹어 완성하였고 가격은 무려 한화 약 114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는 가격이 무려 한화로 약 530만원이나 하는 햄버거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플뢰르 버거입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만다레이 베이 호텔의 플뢰르 바이 후버트 켈러 레스토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버거는 브이로슈 트러플 번에 소의 와규와 트러플 소스를 얹은 푸아그라 패티, 블랙 트러플을 얹어 제공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두바이입니다. 두바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블랙 다이아몬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한화 약 93만원의 아이스크림은 최고급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를 이용하여 아이스크림 베이스를 만들고 값비싼 샤프란과 검은 송로버섯, 23캐럿에 해당하는 식용 금을 뿌려 완성한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하나 만드는데 무려 5주의 시간이 소요되며 아이스크림을 담은 용기와 스푼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베르사체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면 용기와 스푼은 고객이 소장한다고 하네요.

돈 많이 벌면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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